강아지 초콜릿 중독 계산기
초콜릿 먹었을 때 위험한 양인지 확인해요.
kg
g
일반 초콜릿바 1개 ≈ 30~50g
위험도
–
체중당 테오브로민
0 mg/kg
강아지에게 초콜릿이 왜 위험한가요?
초콜릿에는 테오브로민이라는 성분이 있어요. 사람은 잘 분해하지만 강아지는 대사가 느려 몸에 쌓이면서 구토·심박이상·경련 등 중독 증상을 일으킬 수 있어요.
같은 양이라도 다크·카카오 함량이 높은 초콜릿일수록, 그리고 체중이 작은 강아지일수록 더 위험해요.
위험도 계산 방법
체중 1kg당 섭취한 테오브로민 양(mg/kg)으로 위험도를 가늠해요.
| 테오브로민 | 위험도 |
|---|---|
| 20mg/kg 미만 | 낮음 (관찰) |
| 20~40mg/kg | 주의 (구토·설사 등) |
| 40~60mg/kg | 위험 (병원行) |
| 60mg/kg 이상 | 매우 위험 (응급) |
꼭 읽어주세요
Q. 위험도가 ‘낮음’이면 괜찮은 건가요?
아니요. 이 계산기는 참고용이에요. ‘낮음’이라도 개체·건강 상태에 따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. 초콜릿을 먹었다면 양과 상관없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.
Q.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?
구토·설사·과도한 흥분·빠른 심박·떨림·경련 등이 있을 수 있어요. 증상은 먹은 뒤 몇 시간 지나 나타나기도 해요.
Q. 병원에 갈 때 뭘 알려주면 좋나요?
강아지 체중, 초콜릿 종류, 먹은 양과 시간을 알려주면 진료에 도움이 돼요.